노트북 작업, 이런 순간 있지 않나요?
도서관·카페·강의실에서 자주 마주치는 작은 불편들. 빌릿이 캠퍼스 안에서 바로 해결해 드려요.
“충전기를 또 깜빡했네.”
배터리는 5%인데 충전기는 집에. 과제 마감은 코앞이고 콘센트 앞자리만 노리게 돼요.
“발표인데 마우스가 없어.”
트랙패드로는 영 불편한 슬라이드 조작. 정작 필요한 순간엔 무선마우스가 손에 없죠.
“거북목, 오늘도 뻐근해.”
노트북을 내려다보며 몇 시간씩 작업하다 보면 목과 어깨가 금세 뻐근해져요.
필요한 세 가지를 한 번에
노트북 작업에 꼭 필요한 구성만 모았어요. 따로 챙기지 않아도, 스테이션에서 바로 빌려 쓰세요.
노트북 충전기
방전 걱정 없이 작업을 이어가세요. 콘센트 자리 눈치 보지 않아도 괜찮아요.
노트북 거치대
화면 높이를 눈높이에 맞춰, 더 편한 자세로 오래 작업할 수 있어요.
무선마우스
발표도 정밀한 작업도 한결 수월하게. 트랙패드보다 빠르고 정확해요.
QR 찍고, 빌리고, 쓰고, 반납하고
앱 설치도, 복잡한 절차도 없어요. 스테이션 앞에서 네 단계면 끝나요.
QR 스캔
스테이션에 부착된 QR 코드를 폰으로 스캔해요.
즉시 대여
빌릿패키지가 바로 대여되어 곧장 사용할 수 있어요.
편하게 사용
도서관·카페·강의실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사용해요.
사용 후 반납
다 쓰면 스테이션에 그대로 반납하면 끝이에요.
지금 만날 수 있는 거점
건국대학교 캠퍼스에서 먼저 시작했어요. 가장 오래 머무는 도서관에서, 24시간 언제든 빌려 쓸 수 있어요.
건국대학교 상허기념도서관
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도서관 내 무인 스테이션에서 운영 중이에요.
24시간 운영
밤샘 과제도, 이른 아침 수업 준비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아요.
상허기념도서관
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
왜 빌릿일까요?
번거로운 절차도, 무거운 짐도 없이. 필요한 순간 가장 가볍게 빌려 쓰는 방법이에요.
무인 24시간
직원을 기다릴 필요 없이, 원하는 시간에 스스로 빌리고 반납해요.
QR 한 번에 즉시
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, 스캔 한 번으로 바로 대여돼요.
필요한 것만 딱
충전기·거치대·마우스, 작업에 꼭 필요한 구성만 모았어요.
캠퍼스 안에서
멀리 갈 필요 없이, 가장 오래 머무는 캠퍼스 안에서 빌려요.
자주 묻는 질문
궁금한 점을 모았어요. 더 궁금한 내용은 서비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